[길벗스쿨] 유전자는 어떻게 발견됐을까?

책소개

유전학 1만 년의 역사가 한 권에 쏙!
우리는 왜 엄마, 아빠를 닮았을까요?
콩을 심으면 왜 콩이 날까요?

유전자를 안다는 것은 어쩌면 나를 이해하는 가장 완벽한 방법입니다. 세상의 모든 생명체는 '유전자'라는 특별한 정보를 품고 태어납니다. 인류는 아주 오래전부터 이 신비로운 설계도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매달려왔죠. 유전자는 대체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을까요? 또 이 유전자 기술을 잘 활용하면 우리 미래는 어떻게 달라질까요?

씨앗을 심던 고대의 관찰에서 멘델의 완두콩 실험, DNA 이중나선 구조의 발견, 그리고 생명을 살리는 유전자 편집의 시대까지! 인류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관통하는 유전학의 흐름이 한 권의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 대표 과학 커뮤니케이터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하리하라의 십 대를 위한 생명과학 이야기


1. 유전학의 긴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담아낸 책
고대 사람들이 씨앗과 열매를 관찰하며 “콩 심으면 콩 난다”는 것을 알게 된 사실부터 멘델의 완두콩 실험, 염색체의 발견, DNA 이중나선 구조의 발견, 최신 유전자 편집 기술까지 유전학 1만 년의 흐름을 연대별로 한 권에 담았습니다. 유전 물질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노력했던 당대 과학자들의 끈질기고 치열한 과정을 하리하라 작가 특유의 쉽고 재밌는 스토리텔링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2. ‘나는 왜 나일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하는 생명과학 이야기
“왜 우리는 부모를 닮을까?”, “유전 물질은 어디에 있을까?” 같은 친숙한 질문을 통해 유전과 생명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연대기순으로 삽화와 함께 청소년 눈높이에 딱 맞게 풀어내어 평소 과학이 어렵다고 느꼈던 아이들도 술술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꼭지마다 ‘탐구 노트’와 ‘과학 토론’ 코너를 두어, 미래 과학 기술에 대한 윤리적 이슈와 비판적 사고 등 생각할 거리를 제공합니다.

3. 미래 과학과 진로를 함께 생각해 보는 청소년 교양서
어릴 적 누구나 생각해 보았을 만한 호기심(“나는 왜 엄마 아빠를 닮았을까?”)에서 시작해 고등학교 통합과학 및 생명과학의 핵심 개념(DNA 이중나선, 뉴클레오타이드)까지 유기적으로 연결했습니다. 또한, 유전자 기술이 앞으로 우리의 삶과 미래를 어떻게 바꿔 갈지 살펴보며 생명과학, 의학, 바이오 분야에 대한 진로 독서에도 도움이 됩니다. 중고등 교사 30명의 사전 베타리딩 및 추천으로 신뢰감을 더했습니다.